
빈티지이기에 만날 수 있는 디자인이 있습니다.
빈티지 Cartier를 살펴보다 보면 “이런 모델도 있었군요”라며 놀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현재는 생산이 종료된 모델 중에는 나도 모르게 넋을 잃고 바라보게 될 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이 많이 존재합니다.
둥글고 부드러운 케이스.
섬세한 브레이슬릿.
현재 모델에는 없는 개성 있으면서도 우아한 형태.
“왜 단종되어 버린 걸까.”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모델을 만나는 일도 결코 드물지 않습니다.
물론 현재 컬렉션에는 현대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한편 빈티지에는 그 시대였기에 탄생할 수 있었던 디자인이 있습니다.
유행만으로는 만들어낼 수 없는 자유로운 발상과 아름다운 균형.
그것은 이제 빈티지로만 만날 수 있는 매력입니다.
저희 매장에서는 이러한 여성용 단종 모델도 다양하게 취급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모델뿐만 아니라, “이런 Cartier도 있었군요”라고 느끼실 만한 시계를 만나는 것 역시 빈티지를 선택하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시계를 찾는다기보다,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만나는 것.
그런 시간의 흐름 또한 빈티지 Cartier만의 매력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