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띠에 로드스터 XL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스테인리스 스틸 W62019X6
2002년에 탄생한 까르띠에 로드스터. 본 제품은 가로 42mm, 세로 48mm(크라운 제외) 케이스를 갖춘 XL 모델, Ref.W62019X6입니다. 화이트 다이얼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조합해 압도적인 크기 밸런스가 돋보입니다.
오토매틱 무브먼트에 크로노그래프와 GMT 기능을 탑재해 다른 시간대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스크루다운 크라운을 채택해 당시 기준으로도 방수 성능이 뛰어난 모델이었습니다. 존재감 있는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을 갖춰 기계적인 매력도 느낄 수 있습니다.
2026년 후반에 부활한 로드스터 라지와 가까운 모델이지만, XL은 라지보다 가로 폭이 약간 더 넓어 더욱 스포티한 인상을 줍니다. 부활한 로드스터는 아직 크로노그래프 모델이 발표되지 않았고 가격도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현실적인 선택지로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손목 둘레는 최대 17.5cm이며, 추가 비용으로 링크를 1개당 약 8mm씩 최대 3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상품 상세
컨디션
전체적으로 흠집이나 찍힘이 매우 적고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세한 흠집과 사용감은 있지만 케이스에 큰 찍힘은 적은 편입니다. 외장은 가벼운 폴리싱만 진행해 연마를 최소화했습니다.
다이얼에는 눈에 띄는 오염이 없으며,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는 흠집이나 변색도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글라스와 케이스백에도 흠집이 매우 적고,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역시 늘어짐이 적은 양호한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컨디션으로 보아 사용 빈도도 낮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매장에서는 제품 하나하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시계로서의 컨디션을 중시해 선별하고 있습니다.
옵션 선택











